디퍼는 책과 살롱을 함께 짓는 출판사입니다. 다섯 사람의 현장을 다섯 권으로, 밤 아홉 시의 대화를 매일의 글로 옮깁니다.
현장을 아는 사람의 AI는 다릅니다. 다섯 사람의 현장이 책이 됩니다.
전권 2026. 8. 15. 예약판매 · 다섯 권 자세히 보기
각자의 자리에서 AI를 만난 다섯 사람.
그들의 질문이, 곧 책의 첫 문장이 됩니다.
살롱에서 길어 올린 문장을 하루 한 편 옮겨 싣습니다. 별이 별을 낳는 자리입니다.
작은 별 하나를 함께 돌보는 시간. 언브랜딩살롱 3기는 가을에 문을 엽니다.
잃어버렸던 별을
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던 그 날.
한 주의 글과 소식을 모아 금요일 아침에 보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