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별 하나를 함께 돌보는 시간입니다. 매주 월요일 밤 아홉 시, 열여덟 사람이 세 개의 사막에 모여 자기만의 문장을 파냅니다.
매일 아침의 손글씨와 저녁의 기록으로 자기 안의 원천을 발굴합니다. 빌려 입은 말을 벗고, 본래 내 것을 확인하는 시간.
파낸 원천이 어떻게 의미가 되는지 살핍니다. 흩어진 조각이 하나의 축으로 서는 달입니다.
안에서 빚은 것을 밖으로 냅니다. 오직 자기만의 목소리로 — 살롱의 마지막 달입니다.
지금은 2기가 사막을 걷는 중입니다. 다음 여정의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시려면 주간 레터를 신청해 두세요.
잃어버렸던 별을
다시 바라보기 시작했던 그 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