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류강 · 17세 · 학생
AI와 함께 자란 첫 세대가 직접 쓴 책입니다. 0과 1 사이 — 기계의 언어와 사람의 언어 그 틈에서, 열일곱 해의 회고와 그 시간이 길러낸 프롬프트가 나란히 놓입니다.